BRAND STORY

Since the Viking age, Danish design has evolved from a basic mindset of creating a simple, durable and strong design, into helping elevate the fundamental standards of living through simplicity and functionality mixed with key elements such as: functionality, edgy/clean lines and a minimalist look.

Danish design had its international breakthrough in the 1950s and early 1960s. The post-war period experienced a lack of materials, and therefore durability and high quality was in demand. Design in this period was thus characterized by simple design, functionality and minimalism. A political and social shift in Denmark, saw Danish designers use the new industrial technologies, combined with ideas of simplicity and functionalism to design buildings, furniture and household objects, many of which have become iconic and are still in use to this day. Designs such as Arne Jacobsens ‘Egg chair’ and Jørn Utzons Sydney Opera House will live forever. Danish Design is made to last.

Today Danish design is known around the world for its emphasis on function, the use of simple lines, the focus on good choice of materials and quality production – with the idea of ‘less is more’ as the main focus point. If you take a stroll through the center of Copenhagen or any other major city in Denmark, you will see the city space is dominated by four to six-story buildings rather than typical glass and steel skyscrapers found in many other cities around the world. Denmark today is being formed around contemporary architecture shooting up everywhere, with the key elements being on light, water, open spaces and sustainability.

Danish design serves many purposes, but most importantly it is designed to last a life time – this is also the key element in designing an OBAKU watch.

바이킹 시대 이래로, 대니시 디자인은 심플하고, 클래식하며, 강력한 디자인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기능성을 갖추고, 깔끔하고 미니멀한 디자인과 같은 핵심적인 요소들을 통해 우리는 기초에 충실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대니시 디자인은 1950년대부터 1960년대 초기에 국제적인 혁신을 거쳤습니다. 2차 대전 이후, 우리는 자재의 부족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생산을 지속할 수 있으면서도 높은 퀄리티에 대한 요구가 높았습니다. 그로인해 이 기간의 디자인은 심플하고 기능적이며, 미니멀함으로 특징지어졌습니다. 덴마크의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변동은 대니시 디자인의 디자이너가 산업적인 기술과 심플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빌딩과 가구, 인테리어 소품에 접목하는 것을 목격하였고 그러한 디자인의 다수는 현재까지도 각광 받는 일종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Arne Jacobsens 작가의 ‘Egg chair’ , Jørn Utzons 작가의 Sydney Opera House 는 우리 세계에서 영원할 디자인 입니다. 대니시 디자인은 이러한 영원한 디자인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오늘날, 대니시 디자인은 ‘적은 것이 최선이다’ 라는 가치관을 발판삼아, 그 기능과 심플한 외곽선 디자인, 우수한 소재의 선별, 그리고 높은 수준의 생산성으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코펜하겐 중심가 또는 덴마크 주요 도시의 거리를 거닐다 보면 당신은 통유리와 철물로 만들어져 있는 높은 빌딩들로 가득 차있는 세계의 주요한 도시들과는 달리, 4-6층 짜리 개성있고 미니멀한 빌딩들로 도시공간이 가득 차 있는 것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의 덴마크는 빛, 물, 열린 공간, 그리고 지속가능성이라는 4가지 키워드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현대 건축물들이 도시 전체에 걸쳐 형성되고 있습니다.

대니시 디자인은 많은 목적을 제공합니다. 다만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영원히 각광 받을 수 있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며, 이것이 우리가 OBAKU 시계를 디자인하는데 있어 가장 중점을 둔 핵심입니다.